주체111(2022)년 7월 16일
추천수 : 0
장마철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대책 강구

황해남도의 농업부문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큰물과 폭우, 센바람에 의한 피해로부터 농작물을 보호하기 위한 투쟁을 벌리고있다.

도농촌경리위원회 일군들은 시, 군들에 내려가 지역별상황을 종합분석하고 사소한 피해요소도 모두 찾아 대응책을 강구하고있다.

관개구조물과 물길들의 위험개소들을 퇴치하고 저수지와 배수시설들이 있는 지역들에 감시체계와 통보체계를 확립하며 진행중에 있는 중소하천바닥파기와 제방보수, 장석공사를 결속하기 위한 사업을 추진하고있다.

폭우와 많은 비, 센바람주의경보가 발령된데 맞게 연안군, 룡연군의 농장들에서 양수동력설비들의 상태를 수시로 알아보면서 2중전원체계에 의한 전력보장을 따라세우고있다.

안악군, 배천군, 벽성군 등의 농장들에서도 농작물생육에 유리한 조건을 지어주기 위한 과학적인 비배관리를 알심있게 하고있다.

청단군, 강령군, 은률군 등의 농장들에서는 해일과 태풍으로부터 농작물과 토지를 보호하기 위한 피해막이사업에 력량과 수단을 총동원, 총집중하고있다.

Facebook Twitter LinkedIn Google Reddit Pinterest KakaoTalk Naver  
 
보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