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7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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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사회각계 《민족사랑방》출판사를 압수수색한 윤석열패당을 규탄

최근 남조선에서 사회각계가 진보적인 출판사인 《민족사랑방》을 압수수색한 윤석열패당을 강력히 규탄하고있다.

남조선언론들이 전한데 의하면 윤석열패당이 지난 6월 30일 경찰을 내몰아 위대한 수령님의 회고록 《세기와 더불어》를 출판보급하는 《민족사랑방》을 불의에 압수수색하는 망동을 부렸다고 한다.

이날 서울지방경찰청은 회고록 《세기와 더불어》를 재출판하였다는 리유로 《민족사랑방》 대표와 직원의 자택, 《민족사랑방》사무실, 인쇄소를 갑자기 들이치고 회고록판매자료와 회계자료, 우편물배달송장 등을 압수하였다.

이와 관련하여 《민족사랑방》과 정의, 인권, 평화를 위한 량심수후원회,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등 각계층 시민단체들은 일제히 윤석열패당의 망동에 강하게 반발해나섰다.

그들은 회고록 《세기와 더불어》에는 일제강점시기 중국 동북지방에서 우리 민족이 독립운동을 위해 싸운 내용들이 구체적으로 서술되여있고 이것은 북과 남을 떠나서 우리 민족이 함께 알아야 할 귀중한 유산으로 된다고 하면서 회고록출판의 정당성을 주장하였다.

특히 대법원이 판매, 배포해도 된다고 판결한 회고록을 경찰이 리적물로 단정해놓고 압수수색을 한것은 몰상식한 행위인 동시에 윤석열패당이 떠드는 협치와 공정, 상식에도 어긋나는 행위라고 들이대고있다.

그러면서 회고록은 대법원에서 판결한대로 다시 발간하여 더 많은 사람들이 읽게 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또한 경찰의 이번 압수수색은 이 땅에서 통일과 량심을 주장하는 세력들의 입에 자갈을 물리고 공포심을 조장하여 량심의 자유, 자주와 통일을 지향하는 세력들의 활동을 억제하려는데 주되는 목적이 있다고 폭로하였다.

이를 두고 각계층속에서는 이번 사건은 윤석열이 앞으로 실시할 공안통치의 신호탄이다, 윤석열이 《공안정국》을 다시 꿈꾼다면 그것은 심각한 오판이다, 국민들은 결단코 과거로 돌아갈 생각이 조금도 없다, 《보안법》을 즉각 페지하라 등 분노와 규탄의 목소리들이 높아가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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