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7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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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인민의 정의의 위업에 전적인 지지 표시

6. 25-7. 27반미공동투쟁월간에 즈음하여 네팔, 체스꼬에서 련대성모임들이 진행되였다.

해당 나라의 정계, 사회계인사들과 주체사상연구조직, 조선인민과의 친선 및 련대성단체 성원들이 참가한 모임들에서는 연설들이 있었다.

조선통일촉진 네팔위원회 비서는 반미공동투쟁월간에 즈음하여 세계적판도에서 미제를 반대하는 기운이 고조되고있는데 대해 언급하고 네팔의 진보적정당, 단체들은 제국주의세력에 맞서 정의와 평화를 수호해나가는 조선인민의 투쟁에 변함없는 성원을 보낸다고 강조하였다.

백두산체스꼬조선친선협회 위원장은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지난 세기 50년대에 미국은 추종국가무력까지 동원하여 가장 잔인한 수단과 방법으로 조선인민을 굴복시키려고 하였다.

허나 조선인민은 위대한 김일성동지의 령도밑에 세계《최강》을 떠들던 미국을 타승하고 영웅조선의 위력을 온 세상에 과시하였다.

미국이 대조선적대시정책을 당장 철회할것을 강력히 요구한다.

모임들에서는 성명들이 발표되였다.

성명들은 조선전쟁을 도발하고 조선인민에게 헤아릴수 없는 불행과 고통을 강요한 미제국주의자들의 범죄행위를 폭로규탄하였다.

성명들은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정파괴의 근본요인인 남조선주둔 미군의 철수를 주장하면서 조선로동당과 정부, 조선인민의 정의의 위업에 전적인 지지를 표시한다고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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