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7월 17일
추천수 : 0
앞그루 밀, 보리가을 마감단계에서 추진

공화국각지 농촌들에서 앞그루 밀, 보리가을이 마감단계에서 추진되고있다.

전국적인 가을걷이실적이 98%계선을 넘어섰다.

농업위원회와 각 도농촌경리위원회 일군들은 불리한 기상기후조건에서도 애써 지은 곡식을 제때에 거두어들이기 위한 작전과 지휘를 주도세밀하게 하였다.

황해남도의 일군들과 농업근로자들이 앞그루밀, 보리가을을 최단기간에 결속하였다.

평안북도의 농업근로자들은 지난 시기 밀, 보리농사에서 이룩한 성과와 경험을 적극 살리면서 밀, 보리수확에서 실적을 올리였다.

평안남도의 여러 군에서는 폭우를 동반한 많은 비가 내리고 센바람이 부는 등 불리한 기후조건에 기민하게 대응하면서 수확면적을 넓혀나갔다.

평양시, 황해북도 등지의 농업근로자들도 베여놓은 곡식을 즉시 꺼들이고 낟알털기와 건조, 포장, 보관을 동시에 내밀면서 성과를 확대하고있다.

Facebook Twitter LinkedIn Google Reddit Pinterest KakaoTalk Naver  
 
보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