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7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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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패권주의정책에 무작정 추종하는 윤석열패당을 규탄

남조선언론들에 의하면 지난 8일 《전국민중행동》소속 단체들이 윤석열패당의 《인디아태평양경제프레임워크(IPEF)관련 국민의견수렴을 위한 공청회 시작에 앞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인디아태평양경제프레임워크》는 미국이 주도하는 대중경제포위망이라고 하면서 중국을 압박하기 위한 미국의 신랭전패권정책과 이에 추종하는 윤석열패당을 강력히 규탄하였다고 한다.

이날 기자회견에서 발언자들은 지난 5월 미국대통령의 서울행각때 많은 재벌들이 미국에 투자를 약속했다고 하면서 경제를 뒤받침해야 할 남조선기업들이 미국에 가서 투자하겠다고 한다, 이것은 미국의 압박에 당하고있는것이며 IPEF참여도 그 압박의 일환이라고 주장하였다.

그러면서 미국의 패권적인 전쟁《프레임》속에서 《동맹》에 참여하는것은 우리 경제를 망치는 길이다, 지금 전 세계가 심각한 물가폭등, 식량위기에 빠졌고 세계를 불안에 떨게 만드는 신랭전구도가 형성된 와중에도 윤석열은 무작정 대로, 대중, 대북적대전선에 편승해 미국에 줄서기를 하고있다고 규탄하였다.

또한 미국이 세계경제에서 패권을 쥐기 위해, 전 세계에서 전쟁을 벌리기 위해 패거리를 만들고있다고 하면서 중국의 경제적영향력을 억제하기 위한 목적으로 동맹패거리를 모으고있는 미국은 깡패의 나라, 조폭의 나라라고 강도높게 비난하였다.

끝으로 발언자들은 미국패권을 위한 《인디아태평양경제프레임워크》가입을 단호히 반대한다고 하면서 민중의 생존권과 평화를 위협하는 종속적인 《한미동맹》해체를 위해 강력히 투쟁해나갈 결의를 표명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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