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7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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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역도의 막무가내식통치에 행정부 공무원들의 불만 최고조

최근 남조선에서 행정부의 각 부처 공무원들이 윤석열역도의 막무가내식통치에 대해 로골적인 불만을 터뜨리고있다.

남조선언론들에 의하면 일선경찰들이 윤석열괴뢰패당의 경찰장악시도에 집단적으로 항의하여 단식 및 삭발투쟁에 돌입하였으며 친윤석열파의 본거지인 검찰내부에서도 검사들의 줄사퇴로 뒤숭숭해지고있다고 한다.

한편 교육부의 공무원들은 윤석열역도가 교육분야와 인연이 없는 행정학전문가이고 부정부패전과자인 박순애를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으로 임명한데 대해 심각한 우려와 불만을 표출하고있다.

보건복지부의 공무원들도 악성전염병사태가 여전히 해소되지 않고있는데다가 원숭이천연두전파에도 대비해야 하는 상황이지만 윤석열역도가 내정하였던 2명의 장관후보자들이 련이어 부정부패의혹에 련루되여 사퇴하자 망연자실해하고있다. 그러면서 지금 보건복지부 장관공백사태가 2개월나마 지속되고있는것으로 하여 의학대학학생확대, 건강보험정책개선, 공적년금개혁 등 각종 정책들이 뒤죽박죽된 상태에 있다고 개탄하고있다.

이에 대해 남조선언론, 전문가들은 윤석열역도의 막무가내식통치에 행정부 공무원들의 집단반발과 불만이 최고조에 달하고있다고 하면서 이대로 가다가는 행정부의 각 부서들이 식물부서로 전락될수 있다고 평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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