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7월 19일
추천수 : 0

《광복 77주년 8.15대회 추진위원회》를 결성

남조선에서 지난 14일 6.15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 민족화해협력범국민협의회 등 시민단체가 《광복 77주년 8.15대회 추진위원회》를 결성하였다.

남조선언론들에 의하면 6.15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와 민족화해협력범국민협의회, 시민평화포럼, 《대한기독교청년회련맹》, 《한국로총》, 민주로총 등 단체는 발족식에서 해방 77주년, 정전협정 69년이 되는 올해에 우리는 큰 도전에 직면하여 있다, 평화를 위한 행동이 필요하다, 남북대화와 북미협상이 중단된 《한》반도는 다시 긴장과 위기가 고조되고 있다고 하면서 특히 다음달 22일부터 진행되는 하반기 《한》미합동군사연습기간 전략자산전개와 실기동훈련은 《한》반도위기의 뢰관이 될수도 있다고 지적하였다.

그러면서 단체는 그동안 금지됐던 대북전단이 공공연히 살포되면서 접경지역의 긴장도 높아지고있으며 언제 충돌이 일어날지 모를 상황으로 치닫고있다고 하면서 전쟁을 부르는 《한》미합동군사연습중단 등을 요구하였다.

Facebook Twitter LinkedIn Google Reddit Pinterest KakaoTalk Naver  
 
보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