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7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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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부문에서 큰물피해막이사업에 력량 집중

농업부문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큰물피해막이사업을 계속 긴장하게 내밀고있다.

평안북도에서는 어떤 경우에도 양수기를 돌릴수 있게 만단의 대책을 세우는것과 함께 물길과 배수로를 정리하고있다.

청천강류역과 해안연선지대에 위치한 농장들에서 농경지침수를 막는데 각별한 주의를 돌리면서 빈틈없는 조직사업을 진행하고있다.

평안남도의 일군들은 해안방조제를 비롯하여 피해를 받을수 있는 위험개소들을 빠짐없이 찾아 퇴치하는 한편 배수갑문과 배수문들의 상태를 재확인하고 언제 어떤 정황에서도 가동시킬수 있게 준비를 갖추고있다.

황해남도에서는 하천들과 배수양수설비들의 상태를 구체적으로 알아보고 필요한 대책을 취하고있으며 저수지관리공들이 책임성과 역할을 높이도록 하고있다.

강원도, 함경북도, 함경남도에서도 이미 대책한 문제들을 다시금 따져보는것과 함께 산간지대 농촌들에서 큰물과 산사태로부터 농경지와 농작물을 보호하는데 힘을 넣도록 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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