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7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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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운영을 좌우지하는 김건희에 대한 남조선각계의 비난 고조

최근 남조선에서 윤석열역도의 녀편네 김건희가 《국정》운영을 좌우지하고있는것으로 하여 각계로부터 비난을 받고있다.

남조선언론들에 의하면 윤석열역도가 집권한후 녀편네 김건희는 이전에 경영하던 회사인 《코바나콘텐츠》직원 2명을 《대통령실》에 끌어들인데 이어 앞으로 《대통령》관저에도 《코바나콘텐츠》출신들을 채용하겠다고 하는 등 《국정》을 롱락하며 제마음대로 놀아대고있다.

현재 《대통령실안에서 《대통령》은 멀고 김건희가 더 가깝다는 말이 나돌 정도로 참모들은 모든 의견을 윤석열역도에게 직접 전달하는것보다 김건희를 통하여 보고하고있으며 결국 《령부인의 사람》들이 자연히 많아지고있다고 한다.

특히 《국민의힘》 대표 리준석이 성접대의혹으로 당원권정지징계를 받게 된것도 김건희가 지지모임인 《건희사랑》을 비롯한 보수세력들을 막후에서 충동질하였기때문이라는 여론이 남조선사회전반으로 확대되고있다.

지금 《국민의힘》내부에서는 김건희를 통제하지 못하면 그야말로 큰 변이 날수 있다, 김건희가 언제 터질지 모르는 시한탄으로 되고있다, 인사문제보다 더 급선무는 김건희를 통제관리하는것이라는 우려의 목소리가 공개적으로 터져나오고있다.

이와 관련하여 남조선언론, 전문가들은 김건희는 《제2의 최순실》이고 진짜 《대통령》이며 상왕이다, 최순실《국정롱단》사건이 보여준것처럼 권력의 음지에서 비선이 싹트고 성역이 무너지는 순간 《정권》을 뒤흔드는 치명적인 요소로 돌변하게 될것이라고 경고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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