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7월 21일
추천수 : 0
각지에서 농촌살림집건설 본격적으로 진행, 공사성과 확대

각지 일군들과 건설자들이 농촌살림집건설의 첫해 과제를 수행하기 위한 당결정관철에 총매진하고있다.

평안북도와 함경남도에서는 농촌건설에서 살림집건설을 최우선순위에 놓고 그 집행을 위한 대책들을 강구하면서 건설자재들을 공사장으로 신속히 실어나르고있다.

건설자들은 로동안전대책을 철저히 세우면서 기초굴착에 력량과 수단을 집중하는것과 함께 기초콩크리트치기와 벽체축조를 위한 세멘트, 혼석, 블로크운반을 립체적으로 전개하고있다.

황해남도에서는 20개 시, 군 농촌리들에 시공 및 건설력량을 합리적으로 배치하고 공사를 일정계획대로 추진시키고있다.

자강도에서 희천시 지신남새농장의 살림집건설을 본보기로 정하고 설계가 선행되는데 맞게 로력과 건설장비들을 신속히 동원하도록 조직사업을 빈틈없이 하고있다.

도안의 시, 군들에서도 해당 지역의 하부시설공사를 기본적으로 끝낸데 이어 살림집기초공사에 총력을 집중하고있다.

평안남도, 함경북도, 라선시에서는 살림집건설의 선후차를 바로정하고 일판을 통이 크게 벌려 련일 높은 실적을 기록하고있다.

량강도, 개성시의 일군들과 건설자들은 서로의 지혜를 합쳐 능률적인 작업방법들을 활용하면서 매일 계획을 완수하고있다.

황해북도, 강원도, 남포시에 일떠서는 수백세대의 단층, 소층, 다락식살림집들이 자기의 자태를 확연히 드러내고있다.

 
Facebook Twitter LinkedIn Google Reddit Pinterest KakaoTalk Naver  
 
보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