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7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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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해방전쟁참전렬사묘에 렬사들의 유해 새로 안치

전쟁로병들을 위대한 력사를 창조한 귀중한 스승, 혁명의 보배로 내세워주는 당의 품속에서 전승세대의 삶이 더욱 빛나고있다.

위대한 조국해방전쟁승리 69돐을 맞으며 공화국영웅들인 김룡수, 우인섭, 신창활렬사들의 유해가 19일 조국해방전쟁참전렬사묘에 안치되였다.

김룡수동지는 조국해방전쟁시기 전선부대에서 용감히 싸웠으며 군사전략상 주요지점인 1052고지를 방어할데 대한 임무를 받고 분대를 이끌어 적의 반돌격을 수십차례나 물리치면서 백수십명의 적을 살상하고 고지를 끝까지 사수하는 영웅적위훈을 세웠다.

전후에도 그는 조국보위초소에서 값높은 삶을 빛내였으며 당의 크나큰 사랑과 믿음속에 조국해방전쟁승리기념관 강사로 사업하면서 새세대들에게 1950년대 조국수호정신, 혁명보위정신을 깊이 심어주기 위하여 지혜와 정력을 아낌없이 바치였다.

전화의 나날 비행중대장으로 복무한 우인섭동지는 높은 비행술과 사격술로 미제공중비적들과의 한차례의 싸움에서만도 적비행기 3대를 격추함으로써 조국의 하늘을 믿음직하게 수호하였다.

당의 품속에서 대대장, 련대장을 거쳐 유능한 공군지휘관으로 성장한 그는 수령옹위, 조국수호의 항로에 위훈의 자욱을 새기였으며 생의 마지막순간까지 전승세대의 본분을 다하기 위하여 헌신적으로 투쟁하였다.

신창활동지는 조국해방전쟁시기 351고지공격전투에 참가하여 적화점 2개를 까부시고 부대의 돌격로를 개척하였으며 단신으로 고지를 사수하면서 적병 60여명을 살상함으로써 전투승리에 크게 공헌하였다.

전후에도 그는 혁명의 총대를 억세게 틀어쥐고 조국방선을 굳건히 지키였으며 제대된 후 영예군인의 불편한 몸으로 자기가 섰던 초소의 군인들에 대한 원군사업에 온갖 지성을 다 바치였다.

렬사들의 유해를 안치하는 의식들에서 발언자들은 혁명선배를 존대하는것을 숭고한 도덕의리로 여기시며 주실수 있는 온갖 사랑과 배려를 다 돌려주시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품속에서 렬사들의 위훈이 빛나고있다고 말하였다.

그들은 유가족들이 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고귀한 한생을 다 바친 영웅들의 넋을 이어 사회주의건설의 전면적발전을 위한 투쟁의 앞장에서 애국적헌신성을 높이 발휘해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묘들에 렬사들의 유해가 안치되였다.

김룡수렬사와 이미 안치된 리성직(리룡학), 김의권렬사들의 묘에 안해들의 유해가 합장되였다.

참가자들은 렬사들의 묘들에 꽃다발들을 진정하고 그들을 추모하여 묵상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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