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7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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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억마리의 어린고기, 수백만마리의 새끼물고기 방류

공화국각지 양어단위들에서 올해에 들어와 100억마리의 어린고기와 수백만마리의 새끼물고기를 강과 호수 등에 방류하였다.

당의 수산정책을 관철하는데서 방류어업이 가지는 중요성을 자각한 수산성과 해당 단위 일군들은 물고기방류계획을 현실적으로 동원성있게 세운데 기초하여 이 사업을 적극 내밀었다.

양어의 물질기술적토대를 강화해나가고있는 평안남도의 양어단위들에서 성과를 거두었다.

연풍호방류어업사업소에서는 자연흐름식물공급체계를 확립하여 알받이와 알깨우기를 과학기술적으로 진행하면서 품들여 키운 새끼쏘가리와 먹이용물고기를 연풍호에 놓아주었다.

자체의 힘으로 동물성단백질먹이서식장을 꾸려놓고 먹이주기를 물고기의 생육단계에 맞게 해나가고있는 청남군종어사업소에서도 많은 새끼물고기를 길러냈다.

순천시종어사업소, 숙천군종어사업소에서 뿔물등에서식장을 잘 꾸리고 효률적인 배합먹이생산방법을 도입하면서 룡정어, 잉어, 붕어 등의 새끼물고기들을 강과 저수지에 방류하였다.

나라의 수산자원을 보호증식하는데서 자신들이 맡고있는 임무를 깊이 자각한 황해남도의 양어 및 종어사업소 종업원들이 많은 새끼물고기들을 강하천과 호수, 저수지, 바다에 놓아주었다.

신원군종어사업소에서 알받이나래설치 등 알쓸이터조성사업을 실속있게 진행하여 수천만마리의 어린고기를 방류하였다.

옹진군종어사업소, 벽성군종어사업소에서는 알깨우기장들을 현대적으로 꾸리고 단백질함량이 높은 배합먹이를 자체로 생산하여 물고기방류계획을 넘쳐 수행하였다.

종업원들의 기술기능수준을 부단히 높이고있는 강령군종어사업소에서는 수질과 물온도보장을 최적화하여 새끼물고기의 사름률과 증체률을 높이였다.

황해북도, 자강도, 남포시의 양어단위 일군들과 종업원들도 앞선 양어기술을 받아들이고 자체의 물질기술적토대를 강화하면서 방류어업에 자신들의 지혜와 열정을 아낌없이 바쳐가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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