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7월 21일
추천수 : 0

괴뢰보수언론들 윤석열역도에 대한 비난공세 강화

최근 남조선에서 괴뢰보수언론들이 윤석열역도에 대한 비난공세를 강화하고있다.

남조선언론들에 의하면 《조선일보》, 《중앙일보》, 《동아일보》를 비롯한 괴뢰보수언론들이 《윤석열 개인변호사까지 공직중용, 연고인사 아직 더 남아있나》, 《대통령부인도 팬클럽, 국정에 어떤 도움이 되나》, 《윤석열지지률 데드크로스 위기헤칠 리더십 보였나 성찰해야》, 《실망스러운 윤대통령의 인사비판대응》 등의 제목으로 윤석열역도를 직접 비난하는 사설들을 련일 게재하고있다고 한다.

이에 대해 전문가들은 보수경향의 언론들이 보수《정권》출현초기 집권자들을 미화분식하는데 열을 올리던것과 대비해보면 전례없는 일이다, 보수《정권》의 어용나팔수노릇을 해왔고 윤석열역도를 보수를 대표하는 《대통령》후보로 내세우기 위한 여론을 주도해온 보수언론들의 태도가 돌변하기 시작하였다고 평하였다.

한편 여론들은 윤석열역도에게 매를 든 《조중동》이 심상치 않다, 《동아일보》는 련일 날을 세우며 거침없는 비판을 이어가고 《중앙일보》와 《조선일보》는 점점 인내심을 잃어가는 모습을 보이고있다고 하면서 보수언론들이 윤석열의 탄핵까지 거론하고있는것은 매우 이례적이라고 평하고있다.

Facebook Twitter LinkedIn Google Reddit Pinterest KakaoTalk Naver  
 
보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