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7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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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7.27반미공동투쟁월간에 즈음하여 로므니아, 벌가리아인사들이 글을 발표

6. 25-7. 27반미공동투쟁월간에 즈음하여 로므니아, 벌가리아인사들이 글을 발표하였다.

로므니아근로자협회 서기장 치쁘리안 뽀쁘는 《조선인민은 조선전쟁이 시작되고 끝난 6월과 7월을 잊을수 없다》라는 제목의 글에서 다음과 같이 서술하였다.

1950년 6월 25일은 조선민족의 가슴마다에 아물수 없는 상처를 남긴 피의 날로 력사에 기록되여있다.

조선반도를 세계제패를 위한 발판으로 삼으려고 꾀한 미국은 바로 이날에 조선전쟁을 일으켰다.

미국에 의해 강요된 전쟁은 조선에 막대한 인적, 물적피해를 주었다.

미국이 전쟁범죄에서 벗어나보려고 교묘하게 책동하고있지만 력사의 진실은 결코 숨기거나 지울수 없다.

이미 오래전부터 조선침략계획을 작성하고 그 실행을 위한 준비를 면밀히 해온 미국은 남조선괴뢰군을 부추겨 전쟁을 도발하였다.

그리고는 유엔의 간판을 도용하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침략자》로 매도하고 추종국가군대를 끌어들이였다.

가장 치렬했던 조선전쟁은 김일성주석의 령도를 받는 영웅적조선인민의 기적적승리로 끝났다.

전쟁기간 도처에서 감행된 대학살만행은 미제야말로 인두겁을 쓴 야수, 피를 즐기는 승냥이라는것을 만천하에 고발하고있다.

미제는 조선인민의 불구대천의 원쑤이다.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이 계속되는 한 조선반도에 평화가 깃들수 없다.

미국은 조선전쟁에서의 교훈을 망각하고 여전히 침략전쟁책동에 광분하고있다.

이것은 조선인민의 분노와 복수심만을 더해줄뿐이다.

보병총과 원자탄의 대결이라고도 할수 있는 지난 조국해방전쟁에서 미제를 타승한 위대한 전승세대의 불굴의 기상과 본때를 이어받은 조선인민의 힘찬 전진은 그 누구도 막을수 없다.

벌가리아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소조 책임자 류드밀 꼬스따디노브는 《조선인민의 조국해방전쟁》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조선전쟁도발자, 침략자로서의 미국의 정체를 까밝히고 이렇게 강조하였다.

창건된지 2년도 안되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미국이라는 제국주의강적과 맞서 민족의 자주권과 존엄을 수호하는 《영웅조선신화》를 창조하였다.

탁월한 군사전략가이신 김일성주석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인민은 침략자들에게 심대한 정치군사적, 도덕적참패를 안기였다.

미국의 《강대성》의 신화는 조선에서 여지없이 깨여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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