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7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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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조성의 과학화실현을 위한 토대 마련

산림연구원의 과학자들이 산림자원을 조성하는데 이바지하는 또 하나의 정보화토대를 마련하였다.

연구개발집단은 50여종의 목재 및 열매수종들에 대한 수십년간의 연구결과를 종합하여 임의의 토지조건과 년생에서의 매 수종들의 생산성과를 평가할수 있는 수백개의 수학적모형을 작성하였다.

실용성있는 산림토지종류분류방법을 확립하고 방대한 면적의 산림에 대한 산림토지종류분류도를 작성하였다.

이에 기초하여 나라의 모든 산들을 지대별, 필지별특성에 알맞는 유용림으로 조성하고 전망적인 경제적효과성을 평가하는데 도움을 주는 황금산조성결심채택지원체계를 개발하였다.

체계가 개발됨으로써 지역의 실정과 특성에 따라 경제적효과성이 높은 수종들을 심고 가꿀수 있는 담보가 마련되게 되였다.

연구개발집단은 이 체계를 갱신하기 위한 사업을 심화시키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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