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7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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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역도에 대한 탄핵문제 부상

최근 집권한지 두달이 넘은 윤석열역도의 지지률이 30%대로 떨어지고있는 가운데 남조선에서 역도에 대한 탄핵문제가 부상하고있다.

《오마이뉴스》, 《데일리안》을 비롯한 남조선인터네트언론들은 야당지지층뿐 아니라 보수언론에서도 윤석열에 대한 탄핵주장이 언급되고있는 판이다, 이미 국민들은 윤석열《정권》에 대한 심리적탄핵심판을 내린 상태라고 전하였다.

한편 《조선일보》, 《동아일보》, 《중앙일보》를 비롯한 보수언론들은 윤석열《정권》을 무지무능한 아마츄어《정권》, 《불통정권》으로 비난하고있으며 극우보수단체들속에서는 《초불세력》과 합심하여 윤석열퇴진집회를 개최할것을 호소하는 광고까지 내고있는 형편이라고 한다.

이에 남조선의 정치전문가들은 윤석열역도가 《대통령》으로 취임한지 겨우 두달이 넘었는데 리명박역도를 궁지에 몰아넣었던 《광우병사태》와 같은 특별한 계기점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지지률이 급격히 추락하고 탄핵문제까지 거론되고있는것은 매우 심상치 않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고 주장하였다.

지금 남조선의 야당들과 그 지지층은 물론 보수층에서도 《대통령답지 않은 대통령》,《무지무능한 윤석열》, 《실망을 넘어 분노를 자아내고있는 윤석열》이라는 비난이 계속 울려나오고있으며 지어 윤석열에게 투표하였던 손가락을 자르고싶다, 이제라도 선거를 다시 치르어야 한다는 개탄이 터져나오고있다.

이와 관련하여 언론들은 윤석열역도가 정치경력이 전무하고 해본것이라고는 검사질밖에 없는것으로 하여 정치적지반이 매우 빈약하며 《국민의힘》내에도 《골수지지층》이 없는것으로 하여 일단 탄핵위기에 몰리면 그것을 이겨내기 힘들것이라고 평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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