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7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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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미공동투쟁월간에 즈음하여 로씨야인사들 담화 발표

6. 25-7. 27반미공동투쟁월간에 즈음하여 로씨야인사들이 담화들을 발표하였다.

그들은 담화들에서 조선전쟁도발자로서의 미국의 정체를 폭로하고 전쟁기간 세균무기, 화학무기까지 사용하며 전대미문의 대학살만행을 저지른 침략자들을 규탄하였다.

주체사상연구협회 위원장, 모스크바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협회 책임자, 로스또브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협회 위원장, 알따이주체사상연구협회위원장, 울라지미르주체사상연구소조 책임자, 로씨야련방 레닌공산주의청년동맹 쎄바스또뽈시위원회 1비서는 세계《최강》을 자랑하던 미제의 수적, 기술적우세를 정치사상적, 전략전술적우세로 짓부시고 조국의 촌토를 피로써 사수한 위대한 전승세대의 투쟁정신을 격찬하였다.

그들은 미제가 침략야망을 버리지 않고 한사코 조선과의 대결을 추구한다면 비참한 종말을 면치 못할것이라고 경고하였다.

련방공산당 아무르주지부위원회 제1비서는 조국해방전쟁을 승리에로 이끄시여 미제에게 수치스러운 참패를 안기시고 우리 조국과 인민을 영웅조선, 영웅인민으로 내세워주신 위대한 수령님을 백전백승의 강철의 령장으로 칭송하였다.

주체사상연구협회 학술서기장은 이렇게 말하였다.

조국해방전쟁의 력사적승리는 조선인민의 승리인 동시에 세계 진보적인민들의 승리이다.

희세의 위인이신 김정은령도자를 모시여 반미대결전에서 조선의 승리의 전통은 세기를 이어 계승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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