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7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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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뢰《대통령실》이 《부부운영가족기업》으로 전락

최근 남조선에서 윤석열역도가 《대통령실》을 《부부운영가족기업》으로 전락시키고있어 각계의 비난을 받고있다.

남조선언론들에 의하면 윤석열역도가 《대통령실》과 행정부의 요직에 검사출신, 친척, 친우, 동창들을 마구잡이로 받아들이고있는것으로 하여 《대통령실 사적채용》론난이 여론의 도마우에 올랐다고 한다.

지금 윤석열역도일가의 《사적채용》으로 《대통령실》에  6촌, 8촌, 인사비서관의 안해 그리고 《대통령》을 《삼촌》이라고 부르던 친구의 아들, 사돈에 팔촌까지 다 끌어들인것으로 하여 《친인척, 지인으로 가득찬 윤석열궁전》, 《대통령실인지 아니면 가족기업인지 이루 말할수 없는 당혹감을 느낀다.》는 각계층의 비난이 쏟아지고있다.

특히 최근 《대통령실》 인사비서관의 배우자가 민간인 신분으로 윤석열역도의 해외행각에 동행하고 역도의 외가 6촌친척이 《대통령실》 선임행정관으로 채용된 사실이 알려지면서 비난여론은 더욱 확산되고있다.

이와 관련하여 남조선언론들은 《대통령실》이 《부부운영가족기업》으로 전락했다, 온통 자신의 친인척, 지인들로 가득 채운 윤석열궁궐을 만들어놓았다, 계속되는 인사론난에 국민들은 실망을 넘어 좌절을 느끼고있다, 인맥으로 채워진 대통령실을 바라보니 《윤석열표류는 당연하다고 비난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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