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7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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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제불능의 김건희에게 쥐여사는 윤석열역도에 대한 비난 고조

최근 남조선에서 윤석열역도가 치마바람을 일구며 돌아가는 녀편네 김건희를 전혀 통제하지 못하고 눈치보기에 급급하고있어 사회적비난거리로 되고있다.

남조선언론들에 의하면 《대통령》선거당시 《조용한 내조》를 하겠다고 하였던 김건희가 《대통령부인》이 된후 여기저기를 싸다니면서 각종 물의를 일으키고있지만 윤석열역도가 수수방관하거나 오히려 비호두둔하며 멍청이노릇을 하고있는데 대해 각계가 조소하고있다고 한다.

윤석열역도는 김건희에 의해 《1급보안시설》인 《대통령》사무실내부가 내외에 공개되여도 침묵하였는가 하면 지어 김건희가 민간인들을 각종 행사에 끌고다닌것을 둘러싸고 론난이 벌어졌을 때에는 《대통령을 처음해서 잘 모르니 가르쳐달라.는 황당한 궤변까지 늘어놓아 여론의 조롱거리로 되였다.

이에 바빠난 남조선보수원로라는자들이 역도에게 통제불능의 김건희를 관리할수 있는 《제2부속실》을 내와야 한다고 충고를 주었지만 윤석열역도는 《령부인은 사적으로 오래 알고지낸 친구나 직원 등에게 일을 맡기는것을 선호한다.》고 발언한것으로 하여 《국민의힘》내부에서도 역도가 완전히 김건희에게 쥐여산다는 비난이 울려나오고있는 형편이라고 한다.

이와 관련하여 남조선언론들은 윤석열과 김건희의 관계는 범상치 않다, 김건희에게 항상 주도권이 있다, 윤석열의 국정운영에서 제1순위는 《김건희의 편의보장》이다, 《조용한 내조》는 김건희가 아니라 윤석열이 하고있다고 조소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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