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7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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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의 언론단체들 《국민의힘》의 언론장악시도에 반발

최근 남조선의 언론로조들이 《국민의힘》의 언론장악시도에 반발하고있다.

남조선언론에 의하면 지난 14일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한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KBS>와 <MBC>가 다 민주로총산하 언론로조에 의해서 좌지우지되는 방송이다, 민주로총산하 언론로조핵심간부출신들이 공영방송을 지휘하고있다.》라고 한 발언이 물의를 일으켰으며 《국민의힘》의 다른 의원들은 《MBC》사장의 사퇴와 방송심의위원회 위원장의 사퇴를 주장하고있다고 한다.

이에 맞서 민주언론시민련합은 언론은 누가 좌지우지 할수 있는것이 아니라고 하면서 언론이 특정로조 등에 장악되였다는 식의 그런 주장은 전두환《정권》시절부터 반복된 언론장악을 위한 철지난 리념공세이다, 여야 누구도 공영방송을 뒤흔들수 없도록 정치적독립을 위한 법개정을 서둘러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한편 《전국언론로동조합》, 《한국기자협회》, 《한국영상기자협회》를 비롯한 단체들은 《국민의힘》의 주장은 반박할 가치조차 없는 허위사실류포이자 방송에 대한 무지를 드러낸 경거망동이라고 하면서 《국민의힘》 원내대표를 명예훼손혐의로 경찰에 고소하였다.

이와 관련하여 남조선언론들은 여당의 방송장악시도가 로골화되고있다, 불리한 국면전환을 위해 방송장악에 총력을 쏟고있는것으로 보인다, 이같은 방송장악시도를 당장 중단해야 한다고 주장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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