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7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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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욕적인 일본군성노예문제《합의》준수를 꾀하는 괴뢰패당을 비난

남조선언론에 의하면 지난 20일 정의기억련대가 굴욕적인 일본군성노예문제《합의》를 준수할 의사를 련이어 밝힌 괴뢰외교부에 그 진의도를 묻는 공개질의서를 보냈다고 한다.

단체는 공개질의서에서 일본정부가 《합의사항준수》를 로골적으로 압박하는 상황에서 윤석열괴뢰패당이 내세우고있는 《합의정신》이라는것이 구체적으로 무엇인지 26일까지 답변해줄것을 강력히 요구하였다.

그러면서 윤석열괴뢰패당이 추진하려는것이 국제사회에서 일본군성노예제문제를 다시는 제기하지 않겠다는것인지, 아니면 이 문제를 기억하고 기념하려는 시민사회를 탄압하겠다는 의미인지 대답해야 한다, 정치적합의로 일본군성노예제문제가 봉합되거나 보상금 몇푼에 의해 력사속으로 영원히 사라지리라고 생각하면 오산이라고 주장하였다.

끝으로 단체는 2015년에 체결된 일본군성노예문제《합의》는 국제사회에서 비난과 비방자제, 최종적이며 불가역적인 해결을 박근혜괴뢰패당이 약속해준 굴욕적인 합의라고 하면서 그럼에도 불구하고 윤석열괴뢰패당이 이를 존중하며 합의정신을 준수하겠다.고 공식화하는 리유가 무엇인지 밝히라고 들이대였다.

이와 관련하여 언론, 전문가들은 윤석열괴뢰패당이 일본의 범죄행위를 묵인하고 《외교치적쌓기》에만 정신이 팔려있다고 하면서 가해자대신 보상하겠다고 하는것은 리치에 맞지도 않는다, 배상금문제를 모색하기 전에 일본으로부터 정식사과를 받아내라고 괴뢰패당을 몰아대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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