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7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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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량강도, 황해남도의 청년들 사회주의건설의 중요전구들에 탄원

강원도, 량강도, 황해남도의 청년들이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5차전원회의 결정관철로 들끓는 전구들에 용약 탄원하였다.

귀중한 청춘시절을 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한 성스러운 투쟁에 아낌없이 바쳐갈 애국의 마음을 지니고 강원도의 50여명 청년들이 어렵고 힘든 부문에 진출할것을 자원해나섰다.

원산시의 청년들은 우리 당의 불멸의 령도업적이 뜨겁게 어려있는 황해북도 은파군 대청농장과 강원도의 세포지구 축산기지 등에 진출하였다.

고산군의 청년동맹일군이 고성군민발전소건설에 참가한 강원도청년돌격대에 입대할것을 결의해나섰으며 김화군, 천내군, 문천시, 평강군 등의 청년들도 농촌진흥을 위한 건설장들에 보내줄것을 청년동맹조직에 청원하였다.

나라의 얼굴인 도로의 면모를 일신시키는데 적극 이바지할 한마음으로 통천군, 고산군을 비롯한 도안의 청년들이 철령과 마식령, 추지령 등의 도로관리를 맡아나섰다.

량강도의 청년들속에서도 탄원열기가 고조되고있다.

당의 농업혁명방침관철에서 기수가 되려는 백암군의 청년동맹일군과 혜산시, 삼지연시, 김형직군, 갑산군 등의 청년들은 올해 알곡생산목표점령을 위한 투쟁이 힘차게 벌어지고있는 사회주의농촌들에 달려나갔다.

경력과 사는 곳은 서로 다르지만 당을 따르는 길에서 청춘의 리상을 아름답게 꽃피우며 갑산군의 제대군인과 삼수군의 청년동맹일군, 청년들은 도안의 여러 청년령길소대에 진출하였다.

해주시, 강령군, 안악군을 비롯한 황해남도의 청년들은 인민들에게 보다 유족하고 문명한 생활조건을 마련해주려는 당의 뜻을 꽃피우기 위해 도안의 축산기지들에 뿌리를 내리였다.

당의 뜻을 실현하기 위한 투쟁에서 청년전위의 사명과 본분을 다해갈 신심에 넘쳐있는 진출자들을 해당 지역의 일군들과 근로자들, 청년들이 꽃다발을 안겨주며 뜨겁게 환송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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