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7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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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보수청년층속에서 윤석열역도에 대한 환멸 증대

최근 남조선의 20대보수청년층속에서 윤석열역도에 대한 환멸이 갈수록 증대되고있다.

남조선언론들에 의하면 20대보수청년들은 자기들의 호감을 불러일으킨것이 바로 윤석열역도가 그토록 강조했던 《공정과 상식》이였다고 하면서 좌우 어느 한쪽에 치우치지 않고 상식적인 《국정》운영을 하리라고 믿었지만 결함이 터지면 전부 남탓, 전 《정권》탓으로 돌리고있는 역도의 후안무치한 행태에 환멸을 느끼고있다.  

그들은 《윤석열표 공정과 상식》이 완전히 무너졌다고 느끼게 된 가장 큰 계기가 장관인사와 《대통령실》채용과정에서 불거진 《아빠찬스》, 《사적채용》론난이였다고 하면서 민간회사와 대학학생회에서 이런 일이 일어나면 즉시 자기 직책에서 물러나야 할 정도로 심각한 문제이지만 현 당국은 심각성을 잘 모르는것 같다고 지적하였다.

또한 윤석열역도의 녀편네 김건희가 《지인동행》, 《팬클럽을 통한 사진공개》 등 상식에 어긋난 행동을 하였다고 하면서 《대선》때 허위학력론난 등에 직접 사과하며 역도의 집권후에는 광폭행보를 하지 않겠다고 약속했지만 최근에 드러나는 문제점들은 국민과의 약속을 지키지 않고있음을 보여준다고 비난하였다.

이와 관련하여 언론, 전문가들은 윤석열역도가 《대통령》취임 2개월만에 지지률이 곤두박질하면서 역도에 대한 주민들의 분노가 극도에 달하고있다, 특히 역도의 《대선공약》에 속아 지지표를 던져주었던 20대보수청년층이 등을 돌리고있다고 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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