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7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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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승세대들의 영웅정신을 따라배워 사회주의 내 조국을 굳건히 지켜나가겠다》

지금 조국해방전쟁승리 69돐이 하루하루 다가올수록 김일성종합대학 학생들의 가슴가슴은 전승세대의 조국수호정신, 혁명보위정신을 꿋꿋이 이어나갈 불타는 결의에 충만되여있다.

《메아리》편집국 리혜성기자와 만난 조선어문학부 3학년 학생 김철혁은 자기의 격동된 심정을 다음과 같이 피력하였다.

《저는 전쟁을 겪어보지 못한 세대입니다. 그러나 조국이 없으면 상가집 개만도 못하다는것을 우리 할아버지, 할머니세대들이 겪은 피눈물나는 지난날의 생활을 통해 똑바로 알고있습니다.

우리의 할아버지, 할머니세대들은 해방된 조선의 평범한 사람들이였습니다. 그들은 항일의 혈전만리를 헤치시고 조국의 해방을 안아오신 위대한 수령님의 품속에서 공장의 주인, 땅의 주인, 나라의 주인이 된 극적인 운명의 체험자들이였습니다.

꿈같이 행복했던 나날은 불과 5년, 그러나 그 5년동안 그들이 위대한 수령님의 품에 안겨 난생처음 인간의 참된 존엄과 인생의 진정한 보람을 체험하며 페부로 절감한것은 목숨보다 귀중한것이 조국이며 그 조국은 바로 우리 수령님의 품이라는 운명의 철리였던것입니다.

피눈물나는 노예살이의 과거를 절대로 되풀이할수 없기에, 꿈같은 행복을 안겨준 은혜로운 그 품을 죽어도 잃을수 없기에 호미나 쇠장대, 펜대 같은것밖에 쥐여본적 없는 그 손에 조국보위의 총대, 혁명사수의 총대를 으스러지게 틀어잡고 모든 행복과 존엄의 상징이신 위대한 수령님의 두리에 굳게 뭉쳐 분연히 떨쳐나선 수호자들.

얼마나 많고많은 이 나라의 장한 아들딸들이 김일성장군 만세!〉를 심장으로 웨치며 불뿜는 화점과 적땅크로 육박했고 불타는 고지와 싸움터마다에서 서리발치는 총창을 비껴들고 판가리결사전에로 나아갔습니까.

정녕 우리의 전승세대는 전쟁의 3년과 더불어 목숨보다 더 귀중한것이 무엇인가를, 그것을 지켜 어떻게 싸워야 하는가를 가장 희생적이며 영웅적인 실천으로써 보여준 조국과 민족의 참된 아들딸들, 더없이 훌륭한 혁명의 교사들입니다.

1950년대의 영웅세대들이 발휘한 조국수호정신과 혁명보위정신은 오늘 우리 새세대들에게 조국을 어떻게 보위하고 지켜야 하는가를 똑똑히 새겨주고있습니다.

저는 전승세대들이 발휘한 영웅정신을 따라배워 위대한 수령님과 장군님께서 찾아주시고 빛내여주신 우리 조국,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이끄시는 사회주의 내 조국을 지켜나가는데서 새세대로서의 사명과 임무를 다해나가겠다는것을 굳게 결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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