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7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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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성시에서 민족유산보호사업 활발히 진행

개성시에서 민족유산보호사업이 힘있게 진행되고있다.

개성시의 해당 부문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력사유적들에 대한 정상적인 보호사업을 진행하는 한편 여러 유적유물에 대한 보수관리사업을 단계별로 계획을 세워 꾸준히 진행하고있다.

결과 올해에만도 두문동비각을 비롯한 오랜 력사유적들이 옛 모습그대로 복원되였다.

또한 개성시에 있는 박연폭포명승지의 유적들에 대한 보수사업도 힘있게 벌어지고있다.

박연폭포의 룡바위에로 가는 다리와 범사정을 비롯하여 여러 유적유물에 대한 보수사업이 성과적으로 진행되였으며 이와 함께 탐승로정에 대한 보수사업도 진행되여 명승지의 풍치를 더욱 북돋아주고있다.

개성시당위원회 일군들은 민족유산보호사업이 가지는 중요성과 의의를 깊이 인식하고 현장에서 힘있는 정치사업을 진행하는 한편 많은 후방물자도 마련하여 해당 부문의 종업원들을 고무해주고있다.

또한 유적유물들에 대한 보수사업이 불리한 조건에서 진행되는데 맞게 건설자재보장을 따라세우고 공사장에 자주 나가 걸린 문제들을 풀어주고있다.

문화성 민족유산보호국과 시안의 여러 단위에서도 력사유적유물들을 원상대로 잘 보존관리하는 사업을 물심량면으로 도와나서고있다.

지금 개성시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이룩된 성과에 만족함이 없이 더 높은 계획을 세우고 민족유산보호사업을 힘있게 벌려 력사유적이 많기로 소문난 시의 특성을 살리고 우리 민족의 유구한 력사와 찬란한 문화, 우수한 민족전통을 계승발전시켜나갈 열의에 충만되여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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