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5(2016)년 4월 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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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의 군사전문가들, 《북이 핵탄 한발로 전쟁을 속전속결할수 있다》고 주장

최근 남조선의 군사전문가들속에서 우리 공화국이 핵탄 한발로 전쟁을 순식간에 결속해치울수 있다는 주장들이 련이어 나오고있다.

얼마전에 부산에서 살고있는 한 군사전문가는 우리 공화국의 비대칭군사력공개에 대하여 이미 재래식무기경쟁은 끝났으며 핵무기와 미싸일, 다련장로케트포 등을 리용한 선제공격으로 전쟁이 한방에 끝나는 단기속결전으로 될것이라는것을 암시하는것이라고 분석하였다.

지난 5일  남조선신문 문화일보북이 올해 1월 6일 첫 수소탄시험성공과 2월 7일 인공지구위성발사후 후속조치로 단거리 및 중거리, 장거리미싸일발사와 핵소형화능력 등을 잇달아 공개한것은 속전속결에 의한 핵전면전능력을 과시하려는 의도로 풀이된다.고 전하였다.

그러면서 북은 인공지구위성발사이후 유엔의 강력한 제재와 함께  B-2전략폭격기, B-52전략폭격기, F-22스텔스전투기와 핵동력함공모함 등 미국의 전략자산이 총동원된 <한>미련합군사연습에도 개의치 않고 자체 일정대로 핵과 미싸일전력을 위주로 한 각종 신형무기들을 선보였다. 대표적인 신형무기들은 300㎜ 신형방사포, <번개>로 불리우는 신형지대공미싸일, 소형핵탄두, 대기권재진입이 가능한 대륙간탄도미싸일과 잠수함수중탄도미싸일 등이다.》라고 강조하였다.

이에 대해 남조선의 일부 군사전문가들은 북이 핵무기를 리용하는 다양한 전면전씨나리오를 구상하고있다. 북의 핵 및 미싸일개발은 중국의 지원이 없이도 단독으로 전쟁수행 및 종결능력을 확보하기 위한것으로 보인다.》라고 분석하였다.

일각에서는 수소탄까지 가지고있는 북을 잘못 건드렸다가는 북의 핵탄 한발에 청와대는 물론 남조선의 군사기지들과 주요시설들이 초토화될수있으며 이는 매우 치명적이라고 평하고있다.

윤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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