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1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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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역적패당의 언론탄압은 파쑈적폭거라고 규탄

남조선언론들이 전한데 의하면 남조선의 언론단체들과 각계층이 윤석열역적패당의 언론탄압책동을 파쑈적폭거로 강력히 규탄하였다.

얼마전 《대통령실》은 윤석열역도와 김건희가 련루된 부정부패의혹들과 사실들을 폭로하고 역도의 미국행각당시 야당을 향해 막말을 쏟아내는 장면을 제일먼저 보도하여 윤석열패당을 당황망조하게 만든 《MBC》에 대해 외교문제와 관련한 외곡보도, 《편파성보도》를 계속하고있다고 하면서 취재편의를 제공하지 않겠다고 통보하였다.

이를 두고 《전국언론로동조합》, 《한국기자협회》를 비롯한 8개 언론단체들은 《대통령실》주변에서 긴급기자회견을 열고 《윤석열은 주민들이 내는 세금으로 운영되는 대통령전용기를 자가용처럼 여기면서 저들에게 비판적인 언론사들에 대한 개인복수에 매여달리고있다. 이것은 언론의 자유에 대한 명백한 도전이다. 정부는 <MBC>취재제한조치를 즉시 취소하고 주민들앞에 사죄해야 한다. 그렇지 않을 경우 윤석열과의 전면대결에 나서겠다.》는 내용의 긴급공동성명을 발표하였다.

또한 《새언론포럼》, 《자유언론실천재단》 등 언론인단체들과 각계층도 기자회견을 열고 《모든 언론인들이 윤석열의 언론탄압을 보수와 진보의 문제가 아니라 민주주의수호에 관한 문제로 보고 강경하게 대응해야 한다. 윤석열은 자기의 무지한 발언으로 <외교참사>를 일으켰으나 반성은 커녕 오히려 부당한 조건을 내대고 <MBC>취재진의 대통령전용기탑승을 거절하였다. 이것은 해외순방때마다 드러나는 실수를 가리우기 위한 졸렬하고 치졸한 정치보복이며 파쑈적폭거》라고 규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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