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1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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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역적패당을 단죄규탄하는 대규모투쟁 광범히 전개

남조선언론들이 전한데 의하면 최근 남조선에서 윤석열역적패당을 단죄규탄하는 대규모투쟁이 광범히 전개되고있다.

지난 12일 《민주로총》은 9만여명의 조합원들의 참가밑에 서울에서 《2022전국로동자대회》를 열고 윤석열역적패당의 무책임한 반로동정책으로 로동자들이 백주에 죽어가고있다고 하면서 역적패당을 신랄히 단죄하였다.

참가자들은 비가 내리는 속에서도 《단결투쟁》이라는 붉은 띠를 이마에 두르고 《로조할 권리》, 《민영화중지》, 《이대로 살수 없다.》 등의 구호를 웨치며 윤석열역적패당의 로동정책전환을 강력히 요구하였다.

뿐만아니라 《전국민중행동》, 《초불승리전환행동》, 《전국공무원로조》를 비롯한 100여개의 시민운동단체소속 3만여명도 서울시내 곳곳에서 윤석열《정권》퇴진을 요구하는 초불집회를 열고 《민주로총》의 윤석열퇴진투쟁에 합세해나섰다.

특히 《초불중고생시민련대》에 소속된 100여명의 학생들은 《제1차 윤석열퇴진 중고생초불집회》를 열고 한손에는 초불을, 다른 한손에는 《민주주의 만세!》, 《중고생초불집회 탄압하는 국민의힘 사과하라!》, 《중고생의 힘으로 윤석열퇴진!》 등의 손구호를 들고 윤석열역도의 퇴진을 주장해나섰다.

집회참가자들은 《학생들에게까지 정치탄압과 보복의 칼날을 휘두르는 윤석열의 반민주적인 행위에 격분을 금할수 없다, 학생들의 표현의 자유마저 억압하는 윤석열의 퇴진을 요구한다. 매주마다 윤석열퇴진집회를 정기적으로 벌려나가겠다.》고 하면서 기세를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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