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11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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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지도부를 차지하기 위한 암투 치렬

남조선언론들이 전한데 의하면《국민의힘》내부에서 다음해에 진행되는 《전당대회》를 계기로 당지도부를 차지하기 위한 파벌들사이의 암투가 더욱 치렬해지고있다.

지금까지《국민의힘》의 《전당대회》가 진행될 때마다 당내부에서는 《당대표》후보경쟁에 3~4명정도 출마하여 싸움을 벌리군 하였다.

그러나 현재《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회가 다음기 《전당대회》일정을 확정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황교안이 지난 10월 17일 제일 먼저 《당대표》선거출마를 정식 발표한데 이어 안철수와 《국회》의원 김기현은 물론 류승민까지 저마다 출마의사를 밝히고있다.

또한 통일부 장관 권녕세와 《국토교통부》장관 원희룡을 비롯한 일부 장관들도 《전당대회》일정이 확정될 경우 시기를 보아가며 장관직을 그만두고 《당대표》선거에 뛰여들 립장을 내비치고있는가 하면 당내 친윤석열파들은 윤석열역도의 최측근인 법무부 장관 한동훈이 2024년 《국회》의원선거승리를 위해 《당대표》직을 맡아야 한다는 여론을 내돌리고있다.

언론들은 다음기 《전당대회》에서 선출되는 당지도부는 2024년 《국회》의원선거후보자선출에서 막강한 권한을 행사하게 되는것으로 하여《국민의힘》의 각 파벌들은 《전당대회》결과에 따라 자기들의 정치적운명이 좌우될수 있다는데로부터 치렬한 싸움을 벌리는것이라고 평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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