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11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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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역적패당의 반로동정책을 반대하여 투쟁 전개

남조선언론들이 전한데 의하면 지난 18일 《전국철도로동조합》 서울지방본부 소속 1 800여명의 조합원들이 서울에서 총파업 결의대회를 열고 《정원감축》중단과 《통상임금지침페기》를 요구하였다.

대회에서 발언자들은 《올해에만도 4명의 철도로동자들이 목숨을 잃었다. 그러나 윤석열정부는 아무런 사죄와 반성도 하지 않고 로동자들에게 책임을 전가하고있다.》고 비난하였다.

또한 《남조선에서는 행정은 여전히 주민들보다도 권력에 봉사하고 정치는 생명보다 리윤에 봉사하고있다. 기업을 지원하는것은 투자이고 로동자들의 안전을 위해서 쓰는 돈은 비용이라고 생각하는 윤석열은 로동자들에 대한 인식부터 바로 가져야 한다.》고 지적하였다.

이어 《지금의 인력구조와 시설환경을 개선하지 않으면 앞으로도 안전사고는 계속 일어날것이다. 더 이상 참혹하게 죽을수 없다. 안전인력 거부하는 국토부장관은 당장 퇴진하라.》고 주장하면서 윤석열패당의 반로동정책을 강력히 규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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