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5(2016)년 4월 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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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에서 산업재해발생 증대, 사회의 큰 골치거리

최근년간 남조선에서 산업재해가 끊임없이 발생하고있어 사회의 큰 골치거리로 되고있다.

남조선에서 산업재해로 인한 사망자수는 하루에 5.3명, 년간 1 934명으로서 경제협력개발기구성원국가운데서 1위를 차지하고있다.

남조선당국이 공식발표한데 의하면 하루평균 249명이 피해를 입고있다.

2013년부터 2015년까지만 하여도 남조선에서는 삼성반도체공장의 유독성가스루출사고 등 수많은 특대형산업재해로 하여 수백명의 로동자들이 죽거나 부상을 입었다.

국제적으로 남조선은 산업재해가 많은것으로 하여 《산재왕국》, 《산재사망률 1위국》으로 공인되여있으며 선진국들에서는 화학기업을 비롯한 남조선기업들의 산업재해관리가 미숙하다는 리유로 자국내에 들어오지 못하게 하는 조치까지 취하고있다.

얼마전에 남조선의 학계가 조사발표한데 의하면 산업재해로 인한 피해자수는 279만 5 000명으로서 당국이 발표한 피해자수(9만명)보다 30배가 넘는다고 한다.

하지만 남조선당국은 그 무슨 《국가적영상》이 떨어지고 외국투자도입에 지장을 준다고 하면서 산업재해로 인한 사고와 그로 인한 사상자수를 은페하거나 극력 줄여 발표하고있다.

남조선의 민주로총, 《한국로총》을 비롯한 로조단체들이 산업재해를 많이 발생시키는 기업들에 대하여 《최악의 살인기업》으로 선정하고 투쟁을 전개하고있지만 현 당국은 생존권을 위한 이들의 투쟁을 《불법파업》으로 몰아 탄압하고있다.

윤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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