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11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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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로총》이 총파업, 총력투쟁 선포

남조선언론들이 전한데 의하면 22일 《민주로총》이 로동개악저지와 《노란봉투법립법》을 주장하며 총파업, 총력투쟁을 선포하였다.

이날 《민주로총》은 《국회》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국민의 안전과 생명보호, 로동권확대, 민영화저지, 공공성강화를 위해서 총파업, 총력투쟁을 선포한다. 110만 조합원의 모든 력량을 동원해 핵심과제를 반드시 쟁취할것이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하여 언론들은 현재 로동계에서 《공공운수로조》의 총파업을 시작으로 여러 로동단체들이 삶의 개선을 위한 투쟁에 궐기해나섰다, 이것은 윤석열《정부》의 로동정책이 실패하였다는것을 명백히 시사해준다, 앞으로 로동단체들의 투쟁이 더욱 활발해질것이라고 평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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