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11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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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역적패당의 대일굴욕행위 규탄

남조선언론들이 전한데 의하면 지난 18일 《력사정의행동》이 서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윤석열역적패당의 《대일굴욕》행위를 규탄하였다.

기자회견에서 발언자들은 《지난 13일 윤석열과 기시다가 회담에서 강제동원문제를 조속히 해결하기로 합의하였고 그 해결방도도 1~2개로 확정하였다고 한다. 그러나 윤석열은 피해자들과는 한차례의 론의도 하지 않았으며 구체적인 내용도 밝히지 않고있다. 이것은 피해자들에 대한 배상문제보다도 일본과의 관계개선을 하루빨리 이루어보려는 윤석열의 교활한 술책이며 대일굴종외교이다.》고 비난하였다.

이어 《지난 6일에는 윤석열정부가 조선민족에게 헤아릴수 없는 불행과 고통을 들씌운 일본에 기신기신 찾아가 <욱일기>에 경례하는 수치스러운 망동을 부리였다. 그러나 윤석열정부는 아무런 죄책감도 느끼지 않고 오히려 저들의 주장을 합리화하고있다. 이것으로 하여 윤석열은 국민들앞에 매국역적임을 스스로 드러내보였다.》고 폭로하였다.

끝으로 단체는 《윤석열정부가 국민들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일본과의 관계개선을 한사코 성사시키려는 리유가 무엇인지 밝혀야 한다.》고 하면서 윤석열역도가 기시다와의 회담에서 합의한 내용을 구체적으로 낱낱이 공개할것을 강력히 요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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