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11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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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5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 대전본부》가 《제5회 대전평화통일문화제》진행

남조선언론들이 전한데 의하면 21일 대전지역 65개 시민사회종교단체로 구성된 《6. 15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 대전본부》가 대전시에 위치하고있는 《평화의 소녀상》앞에서 《제5회 대전평화통일문화제》를 벌리였다.

단체는 《오늘 행사의 제목은 평화통일문화제이지만 력사정의를 바로 세우지 못하면 우리의 미래는 한치의 앞도 나가지 못한다.》고 하면서 대회 개최취지를 밝혔다.

개회사에 나선 6. 15대전본부 공동대표는 《윤석열이 집권한지 6개월이 지났지만 현재 남북관계는 전쟁미치광이들로 인해 전면 파탄나고 조선반도는 언제 터질지 모르는 위험천만한 핵전쟁직전의 상황에 내몰려있다. 우리 민족이 살아갈 길은 굴욕동맹, 전쟁동맹, 한미동맹이 아니라 외세의 지배와 간섭을 배제하고 남북관계를 회복하고 발전시켜나가는 확고한 민족자주정책으로 조선반도평화를 실현하는것이다.》고 강조하였다.

그러면서 《대결은 전쟁을 부른다. 윤석열일당을 비롯한 내외의 전쟁광들을 몰아내고 민족자주의 정신으로 조선반도평화를 지켜내기 위해 모든 평화애호세력이 단결하고 단합하여 투쟁하자.》고 호소하였다.

다른 대표들도 《전쟁범죄에 대한 사죄없는 일본과의 군사협력은 절대로 있어서는 안된다. 한미일군사동맹 저지하자. 우리는 평화를 바란다. 위험한 전쟁연습 중단시키고 자주권 지켜내자.》고 하면서 《이 땅은 미국의 전쟁기지가 아니다. 불평등한 한미관계 청산하자.》 등의 구호를 힘차게 웨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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