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11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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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물련대》로동자들 총파업 돌입

남조선언론들이 전한데 의하면 지난 24일 《전국공공운수사회써비스로조 화물련대본부》가 각지 16곳에서 동시총파업에 들어갔다.

부산화물로동자는 《과로, 과적, 과속을 줄이고 화물로동자의 적정임금을 보장하였던 안전운임제가 이대로라면 3년짜리 제도에 불과하다. 윤석열정부는 우리와의 약속을 헌신짝처럼 저버리였다.》고 역도에 대한 강한 배신감을 토로하였다.

대구시의 한 로동자는 《아침부터 운전을 멈추고 파업현장에 나와 자리를 지키고있다. 로동자들의 삶을 개선하기보다 우리들의 투쟁을 불법으로 매도하면서 압박하는 윤석열과 국민의힘의 태도에 참을수가 없다.》고 분개해하였다.

그러면서 《꼭두새벽에 나와서 밤늦게까지 일하는것이 일상생활이였다. 어렵게 맺은 로정합의가 휴지쪼각으로 변하였다. 정부는 로동자들의 생존권과 도로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만든 사회적합의를 반드시 리행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다른 로동자들도 《윤석열정부가 갑자기 3년 연장안을 제시하고 화주처벌을 삭제하였는데 우린 그런 꼼수에 속지 않는다. 무능하기 짝이없는 윤석열정권을 우리는 반대한다. 지금 윤석열이 투쟁을 멈추지 않으면 처벌하겠다고 협박하고있지만 우리는 끝까지 투쟁을 멈추지 않을것이다.》고 자신들의 결의를 피력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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