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11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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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해북도에서 민족유산보호관리사업 활발

황해북도에서 력사문화유적들에 대한 보호관리사업을 활발히 전개하고있다.

도민족유산보호관리소에서는 정방산성의 옛 모습을 보존하기 위한 사업에 힘을 넣어 최근에만도 수십m 구간의 성을 원상대로 복구하였으며 성불사의 유적들에 대한 보수를 력사주의원칙에서 진행하였다.

평산군, 연탄군에서는 태백산성, 자비령성의 계획된 구간에 대한 보수작업을 짧은 기간에 결속하였으며 상원군, 장풍군에서는 자연적요인으로 손상된 옛성들을 복원하고 생태환경을 보존하기 위한 사업을 계획적으로 내밀었다.

신평군의 근로자들이 신평금강명승지의 체모에 어울리게 참관도로, 등산길에 있는 다리보수 등을 책임적으로 진행하고 잣나무, 단나무를 비롯한 산열매수종의 나무심기를 특색있게 하여 풍치를 돋구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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