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11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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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로총》 윤석열역도의 반로동정책을 반대하는 투쟁에 돌입

남조선언론들이 전한데 의하면 《민주로총》이 지난 22일 기자회견을 열고 윤석열역도의 반로동정책을 반대하는 투쟁에 돌입하였다.

기자회견에서 발언자들은 《지금 민중을 둘러싼 현실은 가혹하다 못해 참담하다. 로동현장에서는 죽음이 끊기지 않고 있으며 어느곳도 안전하지 않다. 그러나 윤석열정권과 국회는 민중의 삶과는 전혀 상관없는 정쟁에 매몰되여 민생은 외면하고 스스로의 리익에만 골몰하고있다. 우리들은 윤석열정권의 폭주를 막고 심판하기 위해 총파업, 총력투쟁에 돌입한다.》고 언급하였다.

이어 《우리의 요구는 로동자들이 최소한 죽지 않고 일하도록 하자는것이다. 로동자라면 적어도 근로기준법은 적용받아야 하고 누구나 로동3권을 보장받아야 한다.》고 설명하였다.

그러면서 《민주로총은 투쟁의 위력을 더욱 강하게 만들어갈것이다. 우리들의 투쟁이 전체 로동자들의 투쟁으로, 전체 민중의 투쟁으로 확산되도록 만들어 갈것이다.》고 결의다졌다.

이와 관련하여 언론들은 《전국각지에서 윤석열정부의 반로동정책을 규탄하는 대중시위가 벌어지고있다. 바빠난 정부가 적극 대응하겠다는 립장을 밝혔지만 투쟁의 도수는 계속 높아만가고있다. 윤석열정부앞에 빨간불이 켜졌다.》고 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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