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11월 29일
추천수 : 0

《서울교통공사 량대로조》가 전면적인 총파업 예고

남조선언론들이 전한데 의하면 지난 27일 《서울교통공사 량대로조》가 구조조정중단과 안전인력확보를 요구하여 30일 총파업에 들어가기로 하였다.

로조는 《지난해 기업측과 강제구조조정을 안하기로 합의하였고 올해 야간연장운행재개에 따라 안전인력을 보충하기로 하였지만 기업측은 2026년까지 1 539명의 인원을 축소하는 방안을 제기하였다.》고 지적하였다.

이어 《기업측이 막대한 적자때문에 어쩔수 없다고 하지만 그것은 어디까지나 구실에 불과하다. 로동자들의 삶이야 어떻게 되든 리익만 추구하는 기업측의 행위는 결코 용납할수 없다. 우리 모두 떨쳐 일어나 삶을 개선해야 한다.》고 주장하면서 파업을 예고하였다.

이와 관련하여 언론들은 각지에서 삶을 개선하기 위한 로동자들의 대중적인 투쟁들과 시위들이 련이어 벌어지고있다, 바빠맞은 윤석열《정권》이 강력대응을 하겠다고 위협하지만 로동자들의 투쟁기운은 더욱 고조되고있다고 전하였다.

Facebook Twitter LinkedIn Google Reddit Pinterest KakaoTalk Naver  
 
보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