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2(2023)년 1월 7일
추천수 : 0

평안북도간석지건설종합기업소, 황해남도간석지건설종합기업소, 만포8월2일세멘트공장에서 올해 첫 발파 진행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8기 제6차전원회의가 제시한 12개 중요고지들을 점령하기 위한 투쟁으로 온 나라가 들끓고있는 속에 평안북도간석지건설종합기업소, 황해남도간석지건설종합기업소, 만포8월2일세멘트공장 일군들과 로동계급이 5일 올해 첫 발파의 폭음을 장쾌하게 울리였다.

평안북도간석지건설종합기업소에서는 간석지개간에 힘을 집중하여 부침땅면적을 늘일데 대한 당의 뜻을 대중속에 깊이 새겨주는 현장정치사업을 참신하게 벌리는 한편 발파준비를 책임적으로 진행하였다.

다사간석지건설분사업소의 건설자들은 월도간석지를 부흥강국의 재부로 훌륭히 일떠세운 기세드높이 암질조건에 따르는 능률적인 작업방법들을 받아들이며 집단적혁신을 일으켰다.

황해남도간석지건설종합기업소 로동계급이 각회도간석지건설을 다그치기 위해 내적잠재력을 발동하여 각종 부속품과 지구장비들을 제때에 보장하고 착암기, 압축기를 비롯한 굴진설비들의 가동률을 높이면서 장약실뚫기, 장약 등을 일정계획대로 내밀어 발파준비를 완료하였다.

지방건설에서 자신들이 맡고있는 책임감을 자각하고 만포8월2일세멘트공장 광산분사업소 일군들과 로동자들도 지질표면에 대한 암질파악을 구체적으로 한데 이어 현지측량을 진행하고 발파효률을 높일수 있는 설계를 완성하였다.

합리적인 천공방법을 도입하여 굴진속도를 높이였으며 굴진공사가 끝나는데 맞게 력량을 집중하여 장약을 짧은 시간안에 마무리하였다.

평안북도간석지건설종합기업소와 만포8월2일세멘트공장에서 10만산대발파가, 황해남도간석지건설종합기업소에서 6만산발파가 성과적으로 진행됨으로써 간석지공사를 본격적으로 내밀며 세멘트생산을 획기적으로 늘일수 있는 돌파구가 열리게 되였다.

Facebook Twitter LinkedIn Google Reddit Pinterest KakaoTalk Naver  
 
보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