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2(2023)년 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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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경북도에서 과학농사열의를 고조

함경북도농촌경리위원회의 일군들이 과학적인 영농방법을 적극 받아들이는것을 단순한 실무적인 사업이 아니라 당의 농업정책을 관철하기 위한 중요한 문제로 틀어쥐고 과학농사열의를 고조시키고있다.

얼마전 불리한 기상기후조건에서도 지난해 높은 소출을 낸 농장, 작업반들의 경험발표회가 도적인 관심속에 진행되였다.

경험발표회는 과학적인 영농방법을 적극 받아들인다면 얼마든지 다수확을 낼수 있다는 신심을 농업근로자들에게 안겨주는데 목적을 두었다.

회령시 창효농장의 과학농사경험은 농사는 하늘이 아니라 사람이 짓고 과학이 짓는다는것을 깊이 새겨주었으며 자기 지방에 흔한 자원을 지력개선에 효과있게 리용한 온성군을 비롯한 여러 지역과 단위의 농사경험은 참가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도에서는 또한 새로운 영농기술과 방법들을 내놓은 농업근로자들에 대한 평가사업도 시, 군들에서 의의있게 조직하여 누구나 과학농사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서도록 하고있다.

도농촌경리위원회에서는 주체농법강습, 영농공정별에 따르는 기술학습 등을 실속있게 조직하여 과학농사에 대한 농업근로자들의 열의를 더욱 북돋아주고있다.

그리고 도농업과학연구소를 비롯한 농업부문 과학자, 연구사들이 도의 농업생산을 추켜세우는데 이바지되는 과학농법들을 적극 내놓도록 하는것과 함께 영농공정별에 따르는 기술지도서를 지역별특성에 맞게 만들어 농장들에 보내주기 위한 실무적인 대책을 취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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