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5(2016)년 4월 10일
추천수 : 0

남조선《국회》의원선거판에서 박근혜 실종

지금까지 남조선에서는 선거때마다 후보들이 《대통령》이나 《망명인사》들과의 연고관계를 내세우면서 자기의 인기를 올려보려 하는것이 일반적인 현상으로 되여왔다.

지어 집권여당의 후보들은 《대통령》과 찍은 사진을 선거선전에 널리 활용하면서 이른바 《대통령이 밀어주는 후보》라고 여론화하여 지지표를 긁어모으군 하였다.

그런데 이번 선거에서 여당인 《새누리당》의 후보들은 박근혜의 사진을 선거선전물로 내놓지 않고있을뿐아니라 자기를 《친박근혜파》라고 내세우지도 않고 박근혜라는 이름조차 부르지 않고있다.

지금 박근혜의 고정지지층이라고 하던 60대이상의 로년층들속에서는 《박근혜를 선택한 우리가 바보였다.》,《그놈이 그놈이다.》라고 하면서 선거에 무관심을 보이고있으며 박근혜에 대한 환멸이 날로 고조되고있다고 한다.

서울지역의 선거구들에서는 박근혜라는 이름조차 완전히 사라져버렸다고 한다.

이것은 민생파탄과 민주주의말살, 북남관계파국 그리고 무능력, 무기력, 무책임의 대명사로 되여버린 박근혜와의 인연을 내세우게 되면 선거에서 당선되기는 고사하고 오히려 역효과를 볼수밖에 없는 현실과 관련된다.

김다현

Facebook Twitter LinkedIn Google Reddit Pinterest KakaoTalk Naver  
 
보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