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5(2016)년 4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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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진실, 〈총선〉으로 밝히자》, 남조선종교계 《총선》에서 박근혜《정부 》심판하겠다고 주장

남조선에서 《세월참사가 발생한지 어느덧 2년이 되여오지만 형제자매를 잃은 가족과 가까스레 살아남은 학생들에게 그날의 참사는 여전히 마음속의 상처를 허비고있다.

남조선의 CBS방송에 의하면 지난 10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세월호유가족들과 시민들이 희생자를 추모하고 진상규명을 요구하는 집회를 열었다.

이날 집회는《4.16련대와 가족협의회가 주최하였으며  2 000여명의 사람들이 참가하였다.

집회에서 유가족들은 《세월》호참사이후 보수언론들과 보수세력들이 유가족들을 음해하는 거짓말들을 내돌리고있으며 그 배후에는 청와대가 있다고 주장하였다.

한편 남조선에서 《세월》호참사의 희생자들인 단원고등학교 2학년 학생들을 추모하여 《세월호참사백서가 발간되였다. 

남조선의 종교계에서도 세월호참사 2년이 되는것과 관련하여 유가족들을 위로하고 희생자들을 추모하는 행사를 진행하고있으며 《<세월>호진실, <총선>으로 밝히자라는 구호를 내걸고 총선》에서 반드시 심판하겠다고 다짐하였다.

일각에서는 《세월》호참사가 있은지 2년이 되여오는 지금까지도 진상규명을 요구하는 유가족들과 각계층의 목소리를 외면하고있는 박근혜《정부》와 새누리당》은 이번 총선에서 반드시 패배할것이라고 평하고있다. 

윤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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