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5(2016)년 4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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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지원금》으로  《세월》호반대집회에 《탈북자》까지 동원

11일 남조선의 《CBS》방송에 의하면 최근 극우보수시민단체인 《어버이련합》이 《탈북자》들에게 돈을 주고 《세월》호반대집회에 동원한 사실이 폭로되였다.

특히 2014년 한해에만도 《어버이련합》은 《세월》호반대집회를 40차례 진행하였는데 이때마다 《탈북자》들에게 1인당 2만원을 주고 집회로 내몰았다고 한다.

지금까지 《세월》호반대집회에 2만원을 받고 고용된 《탈북자》수는 1 259명에 달한다

방송은 보수단체가 집회에 동원된 《탈북자》들에게 총체적으로 2 518만원이라는 많은 자금을 뿌려댔는데 그 출처가 불투명하다고 전하였다.

닉명을 요구한 한 《탈북자》는 《어버이련합》회원으로부터 들은 이야기라고 하면서 《세월》호반대집회에 동원된《탈북자》들에게 뿌린 자금은 모두 《<정부>지원금이며 박근혜정부는 이 자금을 정보원을 통해 보수단체들에 넘겨주고있다고 실토하였다.

일각에서는 현 당국이 《어버이련합》에 많은 자금까지 대주며 인간쓰레기들을 《세월》호반대집회에 내몰아 란동을 부리게 한 사실만 봐도 지금까지 《세월》호 희생자들의 명복을 운운하며 피해보상》이요, 대책마련이요 하며 너스레를 떤것이 모두 서푼짜리 기만극이였다고 평하고있다. 

리상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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