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5(2016)년 4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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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의 현 집권자, 질병관계로  업무를 보기 힘든 상황

남조선항간에서 현 집권자의 건강이상설에 대한 소문이 나돌고있다. 

남조선의 현 집권자가 질병관계로 《국정운영》에서 진통을 겪고있다는 말은 청와대 고위관계자들의 가족들속에서 새여나왔다.

현 집권자의 건강이상설에 대해 묻는 기자들의 질문에 《대통령》주치의사인 서울대병원 서창석교수는 여전히 침묵하고있다.

얼마전에 청와대의 한 관계자는 《<대통령>이 어려서부터 만성편도염이 심해 항생제를 많이 썼다는 말을 들었다. 그 후과로 여러가지 질병을 앓고있는데 쩍하면 신경질을 부리고 호통치는 경우가 많고 늘 얼굴피부는 부석부석해 보여 마주하기가 면구스럽다. 지금 박근혜<대통령>은 질병관계로 업무를 보기 어려운 상황이다.》라고 실토했다.

실지로 이번 총선》에서 새누리당이 완전히 패배하자 김무성은 병원에 입원하였으며 현 집권자는 질병이 악화되여 업무를 보기 힘든 상태라고 한다. 

지금 청와대관계자들은 건강이상으로 현 집권자의 정신집중력이 떨어지고 그 결과 《국정운영》에서 차질을 빚고있다고 실토하고있다.

윤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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