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5(2016)년 4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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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언론들 ,《국회》의원선거결과와 전망에 대해 분석

남조선의 련합뉴스KBS》,  MBC》, 조선일보》, 중앙일보》, 아시아경제를 비롯한 모든 언론들이 제20대 《국회》의원선거결과와 전망에 대해  나름대로 분석하고있다.

이번 선거결과는 박근혜의 일방통행식 《붙통》과 《오만》이 불러온 참사이고 청와대의 하수인으로 전락한 《새누리당》에 내린 성난 민심의 철퇴라고 하였다.

또한 이번 선거의 의미는 사회의 정치구조자체를 뒤흔들고 《리명박근혜시대》를 극복하려는 국민들의 의지를 똑똑히 보여주었다는데 있다고 하였다.

한편 청와대는 선거패배로 충격에 빠져있으며 내부에서는 박근혜의 임기후반기 《국정》운영이 조기에 약화될수 있기때문에 개각을 다그쳐야 한다는 소리가 나오고있는가 하면 《새누리당》지도부가 해체되여 전당대회전까지 비상대책위원회체제로 전환되면서 어려운 나날을 보내게 될것이라고 하였다.

특히 박근혜는 이번 선거결과를 보고받고 아무말도 하지 못하였으며 앞으로 남은 22개월동안 《레임덕》에 빠져 야당에 시집살이 해야 되는 처지에 놓이게 되였다고 야유조소하였다.

그러면서 앞으로 박근혜는 《국정추진》에 제동이 걸림으로써 예상보다 빨리 《식물대통령》으로 전락될수 있다고 전망하였다.

김다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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