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5(2016)년 4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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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쌀 1포대로 《탈북자》들을 매수, 선거에 동원했던 사실 드러나

얼마전 경기도 안산에서 《새누리당》후보측이 불법금품《선거》를 한 사실이 드러나 물의를 일으키고있다.

밝혀진데 의하면 《새누리당》후보측은 《총선》사전투요일에 《탈북자》들을  차량으로 투표장까지 실어 나르며 지지를 유도하고 자기들의 후보에게 투표를 한 대가로 쌀포대와 금가락지를 제공하였다.

실제적으로 《선거》구지역에 살고있는 《탈북자》들은 《새누리당》후보측에서 제공한 차량을 리용해 사전투표를 했으며 이 대가로 쌀 1포대와 금가락지를 받았다고 인정하였다.

이에 대해 더불어민주당 후보측이 강력히 반발하고있다.

그들은 《새누리당》이 《선거》때마다 느닷없는 《북풍》을 일으키는것과 동시에 아직 남쪽 실정을 잘 모르는 《탈북자》들을 대상으로 지난세기 70년대 《유신》시대때나 있을법한 불법금품《선거》를 획책한 사실이 탄로난것이라고 하면서 위기에 빠진 《새누리당》이 《북풍》에 이어 《탈북자》들을 금품으로 매수하여 지지표를 얻으려는 추악한 본색이 낱낱이 드러났다고 격분을 토로하였다.

더불어민주당 후보측 《<선거>대책위원회》의 《공명선거감시단》은 《새누리당》의 후보와 관계자를 《공직<선거>법》상 차량을 리용한 편의제공, 지지를 유도하여 투표한 대가로 쌀 등 금품제공혐의로 수원지검 안산지청에 고발하였다고 한다.

인간쓰레기로 버림받고있는 《탈북자》들까지 금품으로 매수하고 지지표를 긁어모으려고 발악한 《새누리당》의 가긍한 처지를 두고 남조선인민들속에서는 총선에서의 패배로 초상집이 된《새누리당》에 더는 기대를 걸 필요가 없다는 조소의 목소리가 울려나오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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