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5(2016)년 4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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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의 현 집권자 정신이상증세 심각 , 측근들도 가까이 가기를 꺼려해...

최근 남조선의 현 집권자가 통일부와 외교부를 비롯한 행정부는 물론 국회와 여야당에 대해 노기어린 독설을 퍼붓고 자주 짜증을 내고있는 등 정신이상증세가 심각해지고있다고 한다.

청와대의 관계자들은 요즘 박근혜<대통령>이 신경질적이여서 마주하기가 무섭다.》,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아무에게나 욕설과 신경질을 부리고있어 장차관들이 망신하기 일쑤이다.고 실토하고있다.

이번에 총선에서 새누리당이 패하고 남조선정치판이 여소야대구도로 변하자 현 집권자의 신경질은 더 심해지고있다고 한다. 

특히 외신언론들까지 이번 총선에서의 《새누리당》패배를 두고 《이번 <선거>로 박근혜<대통령>의 <국정운영>이 차질을 빚을것으로 보인다.》, 《박근혜<대통령> 위태롭게 되였다.》라고 전하자 가뜩이나 초상난 집같은 청와대에서 현 집권자의 정신상태는 정상을 벗어나고있다고 한다.

지금 남조선의 장차관들은 물론 새누리당의원들은 현 집권자의 가까이에 가기를 싫어하며 최측근들까지도 그의 눈을 피하기에 여념이 없다고 한다.

한편 남조선당국이 내든 싸드배치문제로 중국과 로씨야가 남조선에 싸드를 배치하면 심각한 대가를 치르게 될것이라고 련일 으름장을 놓고있는데 대해 현 집권자는 그 화풀이를 외교부 장차관들에게 하고있다고 한다. 

내부통치전반이 엉망이 되고 아무런 전망조차 보이지 않게 되자 분별을 잃은 남조선의 현 집권자가 정신이상증세를 보이고있는데 대해  청와대관계자들은 앞으로 국정운영을 하기 힘들것 같다고 말하고있다.

언론, 전문가들은 박근혜의 독설과 신경질이 앞으로 더 심해져 남은 집권기간 충돌과 불통의 정치가 계속될것이라고 평하고있다.

윤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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