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5(2016)년 4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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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와 《새누리당》에 대한 지지률 하락

남조선의 여론조사기관인 《리얼미터》가 지난 14~15일 남녀유권자 1 000여명을 대상으로 여론조사를 진행하였다고 한다.

여론조사에 의하면 1주일전보다 더불어민주당의 지지률은 2. 8% 오른 30.4%로서 창당이후 1위에 올라섰고 《국민의 당》은 5. 4% 오른 23. 9%, 반면에 《새누리당》의 지지률은 7. 3% 떨어진 27. 5%로 나타났다고 한다.

그리고 박근혜의 지지률도 31. 5%로서 지난주보다 8. 1%나 떨어졌다고 한다.

앞서 《한국갤럽》이 지난 11~12일 박근혜의 직무수행정형에 대한 조사를 진행한 결과 긍정적인 평가는 39%인 반면 부정적인 평가는 48%로 매우 높았다고 하였으며 그 리유로는 경제정책실패, 소통 및 공약실천미흡 등을 들었다고 한다.

일각에서는 《총선》패배이후 초상난 집이 된 《새누리당》안에서 계파갈등은 더욱 극심해지고있다고 하면서 마치도 망하는 놈의 집안엔 싸움이 잦다는 속담 그대로라고 평하고있다.

김다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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