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5(2016)년 4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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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념잡탕당》-《새누리당》의 첨예한 갈등  폭발 전야

최근 남조선에서 《총선》패배를 당한 《새누리당》내부에서 무소속 후보의 《복당》론난과 《비상대책위원회》 지도부 구성을 둘러싼 친박계와 비박계의 첨예한 갈등고조로 폭발전야의 국면이 조성되고있다.

현재 《새누리당》이 류승민 무소속후보의 《복당》문제를 두고 비박계는 원내 1당을 회복하는게 급선무라는 내부의 분위기에 편승해 류승민의 《복당》을 수용해야 한다는 주장을 제기하는 반면 친박계는 그렇게 되면 《리념잡탕당》이 될것이라고 하면서 비박계의 주장에 강력히 반발하고있다.

지난 14일 《새누리당》 비상대책위원장 원유철의 사퇴후 계파간 갈등은 더욱 첨예화되고있다.

친박계에 의해 류승민의 《복당》이 좌절될 위기감이 고조되자 이에 대응해 비박계가 원유철의 사퇴를 압박하여 끝내 그를 비상대책위원장자리에서 내쫓자 위구심을 느낀 친박계는 비박계에 전면전을 선포하였다.

지금 내외여론은 《공천》사태를 두고 갈등이 첨예화되였던 친박계와 비박계가 《선거》운동기간에 갈등표출을 자제해왔지만 《총선》패배이후 지도부가 와해되자 당내 주도권을 잡고 본격적인 계파리익을 위해 치렬한 계파싸움을 벌리고있다고 하면서 《새누리당》의 이러한 내부갈등이 더욱 극대화될것이라고 전망하고있다.

리상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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