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5(2016)년 4월 22일
추천수 : 0

남조선언론들, 박근혜의 《대국민메쎄지》 강도높게 비난

얼마전 남조선의 조간신문들이 지난 18일 박근혜가 청와대 수석비서관회의에서 한 《대국민메쎄지》를 강도높게 비난하는 사설들을 게제하였다.

《경향신문》은 《<국정>실패 심판받은 박근혜, 아직 정신 못차렸나》라는 표제밑에 박근혜의 발언내용을 보면 진실로 된 사과나 반성은 없고 청와대책임론도 물건너갔다고 하면서 이대로라면 조기《레임덕현상》만 기다리고있음을 명심해야 할것이라고 경고하였다.

한겨레신문도 《한마디 반성없이 총선민의 말할 자격있나》라는 표제를 달고 《대통령》자신의 책임을 인정하는 부분은 단 한마디도 없다고 하면서 뻔뻔한것인지 아니면 현실인식에 문제가 있는것인지 아연할 따름이라고 야유조소하였다.

또한 《동아일보》는 《반성없는 박대통령, <국민>에 지는것이 그렇게 어려운가》라는 표제밑에 헌정사상 처음 집권당이 원내1당에서 2당으로 추락하게 되였음에도 불구하고 자기반성이나 인식적변화를 찾아보기 어렵다고 주장하였다.

한편 《조선일보》, 《중앙일보》, 《한국일보》 등 보수언론들도 박근혜의 발언은 사과도 없었고 쇄신의 청사진도 보이지 않았으며 야당과 대화하겠다는 의지도 부족하였다고 하면서 하루빨리 책임을 인정할것을 요구하였다.

일각에서는 박근혜가 이번 수석비서관회의에 《새누리당》을 상징하는 빨간색옷이 아니라 록색옷차림으로 나선데 대하여 《새누리당》의 선거패배와 상관이 없다는것을 강조하기 위한것이였다고 하면서 이에 대해 《새누리당》과 보수지지세력들은 아연실색하며 박근혜에게 등을 돌려대고있다고 평하고있다.

김다현

Facebook Twitter LinkedIn Google Reddit Pinterest KakaoTalk Naver  
 
보안: